김창승 대로그룹 회장,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임용
김창승 대로그룹 회장,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임용

산업 현장 경험 바탕 실무형 인재 양성·산학협력 강화 기대 기업 경영 노하우·현장 경험 학생들과 공유

김창승 대로그룹 회장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김창승 대로그룹(대로스틸(주),대로미디어(주)) 회장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나주대학교는 7일 교내에서 김창승 회장에 대한 특임교수 임용식을 갖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임용식에는 대학 관계자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창승 회장은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영 분야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실무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특임교수로 임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험과 기업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며 산학협력 활성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김 회장은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나주대학교는 이러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와 실무 교육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은 “산업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를 특임교수로 초빙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창승 특임교수는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산업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대학교는 산업 현장 전문가들을 특임교수로 적극 초빙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창승 #대로스틸 #대로미디어 #나주대학교 #특임교수 #산학협력 #지역인재양성 #청년인재육성  배기웅 기자 bgw3255@naver.com 출처 : 대로미디어(https://www.daeromedia.com)    

나주대학교-대로그룹, 지역 상생 위한 산학협력 강화
나주대학교-대로그룹, 지역 상생 위한 산학협력 강화

나주대학교-대로그룹, 지역 상생 위한 산학협력 강화

산학 공동연구·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확대 실습·인턴십·기술 교류 활성화로 지역 인재 육성 박차

나주대학교(총장 김수연)와 대로그룹(회장 김창승)이 7일 나주대학교에서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나주대학교(총장 김수연)와 대로그룹(대로스틸(주), 대로미디어(주) 회장 김창승)이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상생 발전에 나섰다. 양 기관은 7일 나주대학교에서 산학협동협약식을 갖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과 대로그룹 김창승 회장을 비롯한 대학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협력 확대 방안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대학과 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대학과 지역 기업이 상호 협력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나주대학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과 대로그룹 김창승 회장을 비롯한 대학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협력 확대 방안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 교류, 산업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원, 취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 산학협력 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활동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로그룹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기술과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대학은 이를 교육과정과 연계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로그룹 김창승 회장은 “기업 현장에서는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주대학교 #대로스틸 #대로미디어 #산학협력 #산학협력협약 #업무협약 #MOU #지역인재양성 #실무형인재 #현장중심교육 #청년인재육성 #취업연계 #인턴십 #현장실습 #공동연구 #기술교류 #지역산업발전 임승백 기자 area158@naver.com 출처 : 대로미디어(https://www.daeromedia.com)  

[특별인터뷰] 나주대 김수연 총장
[특별인터뷰] 나주대 김수연 총장

“외국인 유치·산업 맞춤 교육 해법…지방대 길 있다” 지방대 위기 승부수…나주대 충원율 97.4% ‘역주행’

 김수연 나주대 총장. 학령인구 급감으로 지방 대학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미달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일부 대학은 학과 통폐합이나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폐교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지방 대학 위기가 현실이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남의 한 대학이 신입생 충원율 97%를 넘기는 성과를 기록해 교육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남 나주시에 있는 나주대학교다. 나주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최종 충원율 97.4%(정원 외 107.7%)를 기록했다. 지난해 91.1%보다 1년 만에 6.3%포인트 상승했다. 지방대 상당수가 정원 미달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나온 결과여서 교육계에서는 “지방대 생존 전략의 새로운 모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수연 나주대 총장은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지방대가 수도권 대학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해서는 살아남기 어렵다”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 그리고 글로벌 학생 유치 전략이 해법”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김 총장과의 일문일답. ―신입생 충원율이 크게 상승했다. 배경은 무엇인가. “가장 큰 요인은 교육 구조 혁신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략이다. 나주대는 지역 산업과 연결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해외 유학생 모집을 적극 확대했다. 대학 내부 혁신과 지역사회 협력이 함께 작동한 결과라고 본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략이 핵심이었다는 평가가 있다. “단순히 외국인 학생을 많이 모집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몽골, 스리랑카 등 아시아 국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인 ‘K-Langua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에너지·농생명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유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 기업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인턴십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단순한 유학이 아니라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학과 구조 개편도 영향을 미쳤나. “그렇다. 나주는 빛가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이런 지역 환경에 맞춰 글로벌 EMS학부와 글로벌 이민행정복지학과를 신설했다. 보건·복지 분야와 실무 중심 예술 교육도 강화했다.” “특히 기업과 함께 교육 과정을 설계하는 ‘매칭형 교육 과정’을 도입했다.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목표다.” ―지방대 위기를 어떻게 보고 있나. “지방대 위기는 단순히 학생 수 감소 문제만은 아니다. 대학과 지역 산업의 연결이 약해진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본다. 대학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나주대는 나주시와 협력해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로컬 정주형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고교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의 대학 발전 방향은 무엇인가. “에너지와 복지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교육과 연구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글로벌 학생 유치도 확대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겠다.” “지방 대학도 특화된 전략과 혁신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나주 서미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궁중 진상품 숭어어란 제조.기술 보유자 영암어란 나주대학교 최태근 대표...제16호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지정
궁중 진상품 숭어어란 제조.기술 보유자 영암어란 나주대학교 최태근 대표...제16호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지정

궁중 진상품 숭어어란 제조.기술 보유자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제16호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지정   8대쩨 전통 맥을 이어 온 역사적 평가 전통의 맛을 대대로 전수하는 진정성 전통분야 우수 기능보유자 보호 육성   대한민국전통명장의 집으로 알려진 최태근 영암어란 대표가 숭어어란 8대째 맥을 이어온 대한민국 최고 제조.기술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아 해양수산부(해양부)가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으로 지정.고시했다.   국립수과학원의 적합성 검토와 전문가 심의 등을 거치고, 해수부 중앙수산업.어촌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산업육성 및 지원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제16호〉 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영암어란 대표인 최태근 명인은 오래된 씨간장을 이용하여 ‘숭어어란’ 을 직접 제조, 8대에 걸친 역사적인 전통성이 인정되는 숭어 어란 제조.기술 최고 보유자로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양수산부장관이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 제16호〉 지정했다고 공고한 것이다.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에게 가장 영예스러운 국가가 인정하는 명인 지정을 한 것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은 해양수산부장관이 전통식품의 계승.발전과 가공기능인의 명예를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전통 분야의 우수한 기능 보유자를 보호 육성하는 데 있다. 인증서 수여는 12월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20층)’ 에서 열린다.   ‘品-식품, 格-어란, 製-월등, 技-능가, 風-고상, 味-매력’ 이라는 본질적 특성, 품질, 성품과 격식, 품질, 인격, 자격을 갖춘 최태근 명인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에서 숭어어란 분야에서 기술이 뛰어난 사람으로 부여하는 ‘명장(明匠)’ 칭호와 이번 해양수산부가 수여한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숭어어란의 한 분야에서 기예가 뛰어난 사람으로 여기는 ‘명인(名人)’ 칭호와 함께 그는 기능보유자로서 명예와 위상은 더 높아지게 됐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숭어어란’ 제조.기술 보유자로서 〈K-푸드 글로벌 영암어란〉 으로 더 한층 발돋움하게 됐다.   영암어란 최태근 명인은   봄날 화사한 햇볕 님 계신 곳에  비추고자 토실한 숭어어란 감칠맛 님에게 드리고자 임이여 고상한 음식 그 무엇이 없으랴마는 정성품 숭어어란 못 드려 안타까워하노라   숭어어란을 으뜸으로 여기는 정서와 사랑을 담고 있는 시조다.     영암어란은   ‘숭어어란 건강과 행복의 첫걸음’ 이라는 건강을 지키는 으뜸 음식으로 숭어어란이 최고 맛있는 음식이라며, ‘어란은 곧 약이고, 약이 곧 어란이다’ 라고 명언을 낸 최태근 명인이다. 그는 또 '어란 음식은 가장 원시적인 형태의 위안거리다-Fried fish foods is the most primitive form of comfort' 라고, 숭어어란의 제조.기술보유자인 영암어란이 음식의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위로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함을 강조한다. 영암어란이 만든 숭어어란은 생존과 직결된 가장 원초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심리적 안정과 위안을 제공한다고 본다.   고소함의 어란으로 만들어 낸 풍미 있는 음식 고량진미(膏粱珍味), 숭어어란(崇漁漁卵)   산과 바다에서 난 진귀한 재료의 훌륭한 음식 산진해미(山珍海味), 영암어란(靈岩漁卵)   용과 봉황으로 만들어 내는 맛이 뛰어난 음식 용미봉탕(龍味鳳湯), 영암어란(靈岩魚卵)   썩 맛 좋은 안주 같은 잘 차려진 탁월한 음식 진미가효(珍味佳肴), 영암어란(靈岩魚卵)     이런 우수한 맛을 자랑하는 영암어란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식품명인으로서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지정하는 일로,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전통을 담는, 진정한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으로 지정했다.   2025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지정서 수여식,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 제도는 전통식품 산업의 활성화와 계승, 발전을 위하여 식품의 제조 가공 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수산식품명인을 지정하여 육성하는 제도로 199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국가가 인정한 손맛, 선한 맛으로 보답하는 영암어란 최태근 명인을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제16호’ 로 지정하는 수여식은 영암어란의 영예, 대한민국의 명예로서 K-푸드 글로벌로 나아가는 진출무대가 될 것 같다.   출처 : 궁중 진상품 숭어어란 제조.기술 보유자 영암어란 최태근 대표...제16호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지정 - 카페 앨범 - 보다듣다말하다포토에세이 김대호 기자

한국녹지환경디자인학회,녹지환경과 치유 주제 국제학술대회 성료

‘창립 20주년 기념 한중일 국제학술대회’단체 사진                         제공=한국녹지환경디자인학회 나주대학교산학협력단은  한국녹지환경디자인학회가 주최한  ‘창립 20주년 기념 한중일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25∼26일 전북대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04.29